Sep 12, 2010

오늘 양희은의 '내 나이 마흔살에는'이 문득 떠올랐고 자꾸만 흥얼거렸다.
중학교무렵 이었던 것 같다. 좋아했던게. 그 의미를 알기나 했을까-

금요일부터 이상하더니,
기어이 열이 나고 뭔가에 취한 기분이다. 아 지금 아프면 안되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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